신정환은 룰라 활동 당시 **5년간 1200만원씩 정산받았다**고 밝히며 **이상민을 제작자로 지목해 논란**을 일으켰고, 이에 이상민은 **SNS에서 "나도 소속사 가수였다,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"고 반박**했습니다.
신정환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'B급 스튜디오' 출연에서 "룰라가 잘된 것 같지만 정산 제대로 받은 적 없다. 5년에 1200만원씩 받았다"고 말하며, "이상민 형이 1집 때 우리를 띄워 회사에 웃돈 받고 팔아넘겼다. 그 형은 샤크라에 집중했다"고 주장했습니다. 이는 룰라 해체 후 상황과 연결지어 회상한 내용으로, 90년대 연예계 정산 관행을 재조명하게 됐습니다.
이에 이상민은 4일 SNS에 "팩트체크"라며 "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. 룰라 사장 나 아니다.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.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다"고 직격 반박했습니다. 이 논란은 이상민이 최근 '2025 SBS 연예대상'에서 대상을 받은 직후 발생해 주목을 받았습니다.
양측 주장은 상반되며, 추가 해명이나 증언이 없어 사실 관계는 불분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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